
미즈노야카쯔타카 水谷勝隆 katutaka mizunoya(1597~1664) 에도시대초기의 빚츄마쯔야 영주. 미즈노야카쯔토시(水谷勝俊)의 장남으로 쿄토에서 태어났습니다. 아버지가 물려준 히타치노쿠니시타다테(常陸国下館 지금의 이바라키켄) 빚츄쿠니나리와(備中国成羽 지금의 타카하시시나리와쵸)를 거쳐, 1642년(嘉永19年), 빚츄마쯔야마 영주가 되었습니다. 카쯔타카가 다스리던 시대에는 쌀 생산량이 5만석이 안됐습니다만, 빚츄국의 3분의 2가깝게 통치했어며 타카세부네(高瀬舟)를 정비, 경작지 개간. 광산업 진흥등 업적을 올리고 다음의 카쯔무네(勝宗), 카쯔요시(勝美)의 대에서도 계속이어서 업적을 올려 미즈노야3대의 시대에 빚츄마쯔야마번의 기초가 다져졌습니다. |







미즈노야카쯔타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