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야마다호우코쿠山田方谷(1805〜1877) houkoku yamada 에도시대말기부터 메이지시대초기의 한학자, 빚츄마쯔야마번사(藩士). 이름은 타마(球). 통칭은 야스고로우(安五郎). 자는 큐우케이(球卿). 호우코쿠(方谷)는 호. 번주(藩主) 이타쿠라카쯔키요(板倉勝静)의 밑에서 번정(藩政)개혁을 단행하고, 큰 성공을 거두고 카쯔키요(勝静)가 막부의 정무 최고책임자가 되자 그의 정치고문으로서 중앙정치에도 참여하게 됩니다. 또, 많은 제자들을 가르치고, 카와이쯔구노스케(河井継之助: 1827〜1868) 같은 다른 번에서 찾아오는 정치가도 많았지만, 메이지유신을 계기로 교육에만 전심을 기우리고, 세상 일을 멀리했습니다. 그러나, 그의 사상, 수법, 인재는 차세대의 큰 재산으로서 남겨졌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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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마다호우코쿠